포항대학교, 경북 최고 취·창업 전문대학 우뚝 포항대학교가 취·창업 전문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청년고용센터, 창업보육센터 등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있다.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각종 교육도 하고 있다. 지역과 함께 하면서 취·창업 전문대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는 포항대를 살펴봤다. △ 청년고용센터 운영 포항대는 지난해부터 청년고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. 지난해는 취업률이 66%에 머물렀지만
포항대학교(총장 정창조)는 최근 평보관 8층 세미나실에서 ‘외국인 유학생 송년 어울림 한마당’을 개최했다.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한국문화도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.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어 말하기 경진대회 및 장기자랑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. 장기자랑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베트남 유학생 드엉 스안 그엉 외 15명(팀명: 재롱둥이들)은 “대회를 준비하면서 친
포항대학교(총장 정창조)는 지난 11월 30일 평보관 8층 세미나실에서 “이강덕 포항시장·문명호 포항시의장·김원효 개그맨의 말하는 대로: 꿈처럼 살았더니...”라는 주제로 ‘청춘 토크쇼’를 개최했다. 지역 경기 위축과 철강 경기 부진, 청년 실업률 증가로 지역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열린 이 행사에는 포항대학교 재학생, 교직원 및 포항시민 130여명이 참여했다. 이강덕 포항시장·문명호 포항시